올해는 좀 마음먹고 야구를 해 볼까 싶어서 글러브를 하나 샀습니다.
이제 뭐, 팀에서도 포지션은 외야수로 굳어지는 상황이고 해서 말예요.
그런데 본론이 그게 아니죠...
문제는 며칠 전 자고 일어나니 안경 한쪽 알이 완전히 아작나 있었다는 것 =_=...
그래서 요새 초긴축재정 운용중입니다 ㅠㅠ
안그래도 핸드폰요금 21일에 빠지는데... 그거 빠져버리면 완전 난리납니다 (......)
그런데 이거, 글러브 하나 샀는데 이 정도면
Railro Project 2008 때는 도대체 어느 수준의 자금난의 시달려야 하는 건지...
GG
'KOSO s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글러브 구입에 이은 자금난 (2) | 2008/05/10 |
|---|---|
| 2008년 4월 말. 근황입니다. (4) | 2008/04/23 |
| 2008년 4월, 코소의 우울? (6) | 2008/04/15 |
| 요새 글이 좀 뜸하지요? (3) | 2008/04/13 |
| Railro Project 2007 여행기의 재구성. 그리고. (11) | 2008/03/26 |
| 반삭했습니다. (11) | 2008/03/2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ㄲㄲㄲㄲㄲㄲㄲㄲㄲ
좀 조심히살아 임마
어쩌다가 안경을 아작냈냐 ㅋㅋ
나는 금속 알러지 있어서
금속테 안쓰고 값비싼 플라스틱테만 쓰는데...
고등학교때 뽀사 먹은 안경테만 몇 개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