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절학기 수강신청 기간이었던지라, 학교에 노트북을 들고 가 08시가 되자마자 따다닥... -_-;;
어찌어찌해서 말리나 싶었더니 결국 15분 만에 수강신청을 마쳤습니다.
한국현대사의 이해, 제국주의, 서양문명의 역사 이렇게 3과목을 했는데요...
(무려 9학점-_-!! 계절학기 수강제한이 원래 6학점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요번만 9학점입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계절학기 일정은 2007년 12월 20일부터 2008년 1월 25일까지입니다.
또 매일매일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학교에-_-... 쩔죠? (09:00-10:50 / 11:00-12:50 / 14:00-16:00)
특별한 과제 같은 건 강의계획서 상으로는 없지만 왠지 좀 빡셀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그냥 ㅈㄴ 달려야겠군요... 에휴.
그리고 2월을 편하게 보내야지...
그나저나 학점당 40,500원.. 은근 빡세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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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겨우 4만원갖고 뭘그래? 우린 9만이던가 10만이던가.
어차피 기업고대앞에 캐버로우 아닙니까!!
흠좀무군효 ㅎㄷㄷ
학점당 10만원이면 계절학기가 무슨 정규학기도 아니고
비밀댓글 입니다
이거 정규학기 이야기 아니거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