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3일부터 10일까지 다녀왔던 Railro Project 2007.
이 여행기를 재구성하는 것이 이번 토요일까지 해야 할 인문학글쓰기 과제입니다. 감상 에세이죠 ㅇㅅㅇ...
이건 인문학글쓰기에 부과된 3번의 과제 중 두 번째 것입니다.
사실 기존에 쓴 글을 이용하더라도 괜찮다고 했던데다, 제가 써 둔 여행기를 재구성할 필요까지 있어서 제가 정했습니다.
전국의 철도를 일주했던 Railro Project 2007을 하고 나서 사실 전 중간중간 많은 것들을 느꼈었는데,
지금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는 여행기는 무려 A4용지 20장 분량의 실시간 여행기지요.
에필로그만 작성시점이 조금 뒤고요.
실시간 여행기에서 담지 못했던 것들을 담고, 또 매니악한 여행기의 흔적을 지워 가기 위해
오늘부터 저는 Railro Project 2007 여행기에 대한 편집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Railro Project 2008을 준비합니다.
네. 올해도 갑니다.
이 여행기를 재구성하는 것이 이번 토요일까지 해야 할 인문학글쓰기 과제입니다. 감상 에세이죠 ㅇㅅㅇ...
이건 인문학글쓰기에 부과된 3번의 과제 중 두 번째 것입니다.
사실 기존에 쓴 글을 이용하더라도 괜찮다고 했던데다, 제가 써 둔 여행기를 재구성할 필요까지 있어서 제가 정했습니다.
전국의 철도를 일주했던 Railro Project 2007을 하고 나서 사실 전 중간중간 많은 것들을 느꼈었는데,
지금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는 여행기는 무려 A4용지 20장 분량의 실시간 여행기지요.
에필로그만 작성시점이 조금 뒤고요.
실시간 여행기에서 담지 못했던 것들을 담고, 또 매니악한 여행기의 흔적을 지워 가기 위해
오늘부터 저는 Railro Project 2007 여행기에 대한 편집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Railro Project 2008을 준비합니다.
네. 올해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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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딴 짓 하느라 못 봤다-_-; 레일로 프로젝트였군.;
기대해도 되겠지 ㄲㄲ
응. 이번엔 제대로다.
철로를 달리던 그 때의 그 순간을 추억하며,
그리고 다시 이어질 그 여행의 맥을 기대하며...
달려 달려!
거침없이 고고싱 ㄲㄲ
오 운이 좋다고 해야할지..
잘만 다듬어서 내면 그만이겠네 ㅋㅋ
사실 근데 좀 많이 깨지는 바람에 완전 재구성.
비밀댓글 입니다
07도 가입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입부원은 수시로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07들과 함께 08도 데리고 들어오세요 ;ㅁ;
ps. 다시 볼까봐 글 추가합니다. 여기에 비밀글로 연락처 좀 남겨주세요.
한 다리 건너 나를 알고 있다던 동기를 오늘 찾았다.
의외로 그 사람은 여자였다.
세상은 무서울정도로 좁은듯..
끼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