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야구부 후배와 야구 연습을 하기로 약속을 했거든요.
평상시에는 그 시간에 일어나기도 굉장히 힘들고, 또 알람을 한 번 뒤로 늦춰 버리면 아예 퍼 자 버리는데다, 또 수업이 1시에나 있는 제가 그 시간에 일어난 건 굉장히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_=
새벽 1시 경에 먹었던 야식 때문에 속이 그다지 좋지 않아 아침은 생략.
그리고 6시쯤 집을 나서 약속시간인 7시에 학교에 도착했는데...
후배놈이 안왔군요?!
...............젠장
그러고서 또 컴퓨터를 잡아 버렸습니다.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에 대한 레포트도 써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건만... 젠장 ㄱ-
그리고 사회학 레포트... ㅠㅠ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계절학기의 한가운데에서. (9) | 2008/07/12 |
|---|---|
| 피곤피곤. (6) | 2008/04/28 |
| 2008년 1학기. 그래요, 새 학기입니다. (8) | 2008/03/01 |
| 2008년 1학기 시간표 (0) | 2008/02/29 |
| 마음만 바쁜 요즈음. (7) | 2008/02/03 |
| 계절학기를 듣고 있습니다. (9) | 2007/12/2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