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과 2번은 적어도 시간은 해결해 주리라고 생각합니다만(특히나 1번은 베타테스트라도 거칠 것이지, 너무 성급했던 것 같네요. 만약에 하고 저런거라면 흠좀무.), 3번은 정말 답이 없군요. 경부선에서 지연된 무궁화를 추월 못하고 졸졸졸 따라가다가 지연폭만 더 벌린 새마을이라던지, 절대 전철을 추월하지 못하는(않는?) 중앙선 열차라던지 말이지요. 이제 급행도 좀더 폭넓게 적용될 것이고 광역전철과 여객철도가 공유하는 구간도 많아질 것인데, 이런 면에서는 좀 걱정스럽습니다.
Korsonic2009/06/08 20:28
3번 문제에 관해서는 조만간에 별도의 포스팅이 필요할 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언론으로 찔러 버리든지 해야겠지요.... 에휴.
진짜 코레일 대피선 운영은 전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수준의 병맛을 자랑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종종 들더군요.
그나저나 1번 문제 때문에 전 돈 다 내고 탄 게 아까웠는데, 님은 그런 생각 안 드셨나 보군요 ㄱ-
Tabipero2009/06/08 21:55
전 돈도 안 냈고, 고로 안 타봐서 모르겠습니다. 추후에 가격을 조정하면 여러 가지 부담이 될 테고, 가격을 내리지 않아도 얼리어답터(?)들이 알아서 타 줄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Korsonic2009/06/10 11:31
아. 생각해 보니 저도 돈 안 냈군요 ㅎㅎ (포인트였으니)
하지만 프로모션 겸으로 운영할 거면 가격을 내리는 것이 상책 아니었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실제로 장항선 직선화 구간 개통 때도 서대전 - 대천 구간에서 "바다사랑" 어쩌고저쩌고 해서 프로모션 형태로 30% 할인운임을 적용한 바가 있습니다.
제대로 가기2009/06/11 00:54
서대전-대천 구간에서 할인을 해줬던건 이용객이 그만큼 적기 때문에 유인하기 위함이 아닐까? 반면 누리로는 수요가 넘치는 곳이니까 굳이...
Korsonic2009/06/13 08:39
수요가 넘치긴 하나 프로모션식으로 운행할 거면 할인은 해 줬어야 맞다고 보는데. ㅇㅅㅇ...
1번과 2번은 적어도 시간은 해결해 주리라고 생각합니다만(특히나 1번은 베타테스트라도 거칠 것이지, 너무 성급했던 것 같네요. 만약에 하고 저런거라면 흠좀무.), 3번은 정말 답이 없군요. 경부선에서 지연된 무궁화를 추월 못하고 졸졸졸 따라가다가 지연폭만 더 벌린 새마을이라던지, 절대 전철을 추월하지 못하는(않는?) 중앙선 열차라던지 말이지요. 이제 급행도 좀더 폭넓게 적용될 것이고 광역전철과 여객철도가 공유하는 구간도 많아질 것인데, 이런 면에서는 좀 걱정스럽습니다.
3번 문제에 관해서는 조만간에 별도의 포스팅이 필요할 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언론으로 찔러 버리든지 해야겠지요.... 에휴.
진짜 코레일 대피선 운영은 전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수준의 병맛을 자랑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종종 들더군요.
그나저나 1번 문제 때문에 전 돈 다 내고 탄 게 아까웠는데, 님은 그런 생각 안 드셨나 보군요 ㄱ-
전 돈도 안 냈고, 고로 안 타봐서 모르겠습니다. 추후에 가격을 조정하면 여러 가지 부담이 될 테고, 가격을 내리지 않아도 얼리어답터(?)들이 알아서 타 줄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생각해 보니 저도 돈 안 냈군요 ㅎㅎ (포인트였으니)
하지만 프로모션 겸으로 운영할 거면 가격을 내리는 것이 상책 아니었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실제로 장항선 직선화 구간 개통 때도 서대전 - 대천 구간에서 "바다사랑" 어쩌고저쩌고 해서 프로모션 형태로 30% 할인운임을 적용한 바가 있습니다.
서대전-대천 구간에서 할인을 해줬던건 이용객이 그만큼 적기 때문에 유인하기 위함이 아닐까? 반면 누리로는 수요가 넘치는 곳이니까 굳이...
수요가 넘치긴 하나 프로모션식으로 운행할 거면 할인은 해 줬어야 맞다고 보는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