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양시 화정지구에 살아서 경의선 개통, 강매역 존치 문제에 관심이 매우 큽니다.^^ 아쉬운 점은 수색~DMC간의 거리가 짧다는 것이죠. 수색역을 좀더 서쪽으로 이전을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리고 강매역 문제... 7호선 청담역처럼 역간 거리를 길게 했으면 하지만 주민들은 무조건 역은 2개가 있어야 한다고 하니... 거기다 행신2지구가 생기는 바람에 존치 요구는 더 거세질 것입니다.
Korsonic2009/06/24 08:16
수색-DMC의 역간거리가 너무 짧은 건, 수색역 역사의 위치가 너무 병맛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 그냥 현 역사위치에 수색역을 세웠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강매역 쪽은 이미 행신역 주변으로 도시개발이 완료되었단 걸 안 시점에서 행신2지구가 만들어졌다 보니, 일단은 어찌하긴 힘들 것 같군요. 현 상태에서는 불편하지만 환승시스템의 보강을 이루거나, 아니면 아예 서울쪽으로 직통 교통망을 만드는 수밖에는 없어 보입니다.
제가 고양시 화정지구에 살아서 경의선 개통, 강매역 존치 문제에 관심이 매우 큽니다.^^ 아쉬운 점은 수색~DMC간의 거리가 짧다는 것이죠. 수색역을 좀더 서쪽으로 이전을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리고 강매역 문제... 7호선 청담역처럼 역간 거리를 길게 했으면 하지만 주민들은 무조건 역은 2개가 있어야 한다고 하니... 거기다 행신2지구가 생기는 바람에 존치 요구는 더 거세질 것입니다.
수색-DMC의 역간거리가 너무 짧은 건, 수색역 역사의 위치가 너무 병맛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 그냥 현 역사위치에 수색역을 세웠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강매역 쪽은 이미 행신역 주변으로 도시개발이 완료되었단 걸 안 시점에서 행신2지구가 만들어졌다 보니, 일단은 어찌하긴 힘들 것 같군요. 현 상태에서는 불편하지만 환승시스템의 보강을 이루거나, 아니면 아예 서울쪽으로 직통 교통망을 만드는 수밖에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