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반환점인가요?

하지만 Railro Project 2009에서 써야 할 글은 무려 11개... -_-;;;;;

 

휴. 솔직히 정말 답이 안 나올 정도로 많긴 합니다만... 어떻게든 빨리 끝이 나야 합니다.

이걸 더 이상 미루었다가는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ㅁ;

 

 

Railro Project 2009 (20090806 ~ 20090812)

 - Project 1 : 마산야구장에 가다 (20090806)
 - Project 2 : 부전에서 목포까지, 근성으로 타는 경전선 (20090807)
 - Project 3 : 충북선 저녁열차, 로컬선에도 빛이 들려면 (20090808)
 - Project 4 : 산골짜기 한가운데, 아우라지에 가다 (20090809)
 - Project 5 : 가 보기 힘든 간이역, 승부역 (20090809~10)
 - Project 6 : 새로운 희망을 보다, 희방사역 (20090810)
 - Project 7 : 장항선 유람 - 이설 그 후 (20090811)
 - Project 8 : 섬진강 기차마을, 3년 전과 지금은? (20090811)
 - Project 9 : 철도문화체험, 연산역에 가다 (20090812)

 

Project 5 : 펼쳐보기..

 

Today's Summary..

 

  1. 승부역 관사는 2+1 형식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전 2개의 가구(?)가 붙어 있는 곳 중 하나에 들어갔었는데, 그 하나마다 조그마한 거실 + 주방 겸용으로 쓰이는 방 + 그냥 방 정도는 다 있더군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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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or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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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0 01:18

    아. 나는 저기에서 하룻밤 묵을까 하다가 영주역에서 산 사람만 들어갈 수 있게 해 놓은 줄 알고 그냥 찜질방 갔는데 ㅡㅡ;;

    나는 여행기에 아예 손도 못 대고 있다. 임용고시 합격한 뒤에 그거 다 쓰려면 기절하겠는데? 이러다가는 아예 쓰지도 못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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