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프랑스의 역사와 이념 등에 대해서 알아 가는 것은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가톨릭 축일이라든가 그런 것도 꼭 해야 됩니까 OTL
쩝. 여기서도 제 태도의 불만스러운 점 중 하나가 튀어나오는군요.
정작 자신이 공부하는 것은 얼마 없으면서, 왜 이렇게 징징대는 걸까요.
그게 남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생각은 해 보지도 않는 듯하는 나쁜 코소. -_-
휴.
ps. 혹시라도 궁금해하실지 모르겠군요. 지금 공부 어떻게 하고 있나고요?
노트북으로 필기한 자료를 보면서 그걸 말하면서 외우고 있습니다=_=;;;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년 2학기 시간표 (0) | 2007/08/02 |
|---|---|
| 학점 다 떴다. (6) | 2007/06/25 |
| 불사문 공부하다 말고. (9) | 2007/06/10 |
| 기말 시험. 그리고. (0) | 2007/06/03 |
| 뭔가 밉다. (2) | 2007/05/05 |
| 중간고사 종료. (2) | 2007/05/0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