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ㆍ장석효 "운하 반대 여론 수용할 수 없다" [프레시안 강양구/기자]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경제 살리기... 앞서 이명박 당선자의 측근 이재오 의원도 지난 31일 <프레시안> 인터뷰에서 "2009년 2월부터 호남 운하는...
............. 오송이나 운하나... 유형은 정말 비슷비슷하군요. 아니, 오송보다 더한 사태가 온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을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는 시점입니다.
이미 다른 사람들이 써 놓은 운하의 부당성에 대해 역설한 많은 글들이 있는데도, ㅇㅁㅂ씨는 그냥 운하를 강행하려 하는 것을 보니, 정말 씁쓸하다 못해 분노가 느껴집니다. ㅇㅁㅂ씨, 국민들이 당신 좋다고 찍어 주신 줄 아십니까? 당신을 찍은 것은 "노무현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에 대한 반대급부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벌써 잊었습니까?
휴. 이렇게 써 놓기는 하지만, 글을 쓰는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시다면, 덧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