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해에 사용하던 ZF.CNS 스킨으로의 회귀. 아무래도 이 스킨이 여러 모로 제 블로그를 나타내기에 가장 적절하리라는 생각입니다. 비밀방명록 쓰기가 상당히 번거롭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 스킨만 바꾼 것이 아니고, 링크도 뜯어고쳐 놓았습니다. 블로그 주인과 블로그 명을 같이 명기하도록 링크를 바꾸어 놓았지요. 그리고 링크를 잘 살펴본다면 몇 가지 변화한 것들이 눈에 띌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블로그 링크에 뭔가 선언적 의미를 부여하다니, 제가 생각해도 뭔가 우스운데요. 별로 눈에 띄지도 않는 걸 갖고.
3. ※ KRC Webring 사안의 경우 제가 오해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애당초 RSS feed를 부분공개로 설정하는 기능이 있었는데도 메일을 받았을 때 이리저리 두리번두리번거리면서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던 제 책임이군요. 해당 부분의 언급으로 인해 상처를 입으셨을지 모르는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기록 보존 관계로 기존의 포스팅에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기존 포스팅 내용은 접힘처리하였습니다.
오해로 확인된 부분 보기...
그렇지만 아직 하나 변화하지 않은 게 있죠. KRC Webring 배너입니다. 사실 이걸 어떻게 해아 할지가 가장 큰 고민인데, 아무래도 지금까지의 제 생각이 그대로 이어진다면 조만간 뗄 것 같습니다. 글과 함께.
이미 철도동호회에서 KRC Webring 리스트에 표시조차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 사이에 통보가 없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이거.) KRC Webring 배너를 계속 달아둔 것이 무엇 때문인지 모를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아무런 이야기가 들어오지 않는 것은 "의도적 무시"인 것 같네요. 뭐 이렇게 글까지 올렸는데, 제 블로그에 KRC Webring 배너가 달려 있는 것이 정말 아니꼬우면 누군가 먼저 삭제요구를 하겠죠. (씨익)
4. 앞으로도 틈이 나면 언제든 말할 것이지만, 저는 당분간 철도에 관련해서는 어느 동호인 단체에 '소속되었다'고 말하지 않을 겁니다. 가입되어 있는 동호회나 클럽 등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